'담담하다'는 감정에 휩쓸리지 않고
고요히 마음을 가라앉힐 수 있다는 뜻이 담겨 있습니다.
그 이름처럼 이곳이 당신과 반려견 모두에게 평온한 쉼이 되는 공간이 되기를 바랍니다.
푸르른 하늘 아래 펼쳐진 100평 규모의 천연잔디 운동장은
반려견이 마음껏 뛰놀 수 있는 자연의 품입니다.
발끝에 닿는 잔디의 결, 바람에 흔들리는 작은 풀잎 하나까지
여행의 모든 순간이 고요한 행복으로 기억되길 바랍니다.
반려견과 함께하는 평온한 여행.
그 소중한 시간을 위해 마음을 다해 준비하겠습니다.